Subscribe to RSS

Semisolid's Blog

윤팀장의 소소한 이야기



방송출연 : 美丽大决战


 Shenzhen University 고급반 시절에 케이블 방송국에서 3분 코너로 한국문화를 소개 하는 친구의 부탁으로  중국 광동방송인 美丽大决战에 나가게 되었습니다.

 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해서 나가길 꺼리게 되었지만 이러한 경험을 언제 또 해볼 수 있을까란 생각에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. 처음에는 15분짜리 2회분 이란 말에 쉽게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중국이란 말이 떠오를 정도로 촬영은 힘들었습니다. 케이블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한국도 그런건지 1달 분량을 하루에 다 촬영할 줄이야... 더군다나 1부당 1시간 넘게 촬영을 하는데 스케쥴이 제 촬영은 1회분과 마지막 분이라 결국  한시간 촬영하고 8시간을 대기 하고 나서야 제 분량을 촬영하고 새벽에나 집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.

 힘들기는 했지만 거기 출연하는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emisolid.egloos.com/tb/1011305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